1. 안녕하세요, '엔지니어 아빠' 문지윤입니다.
블로그 세팅에 힘을 빼다가 드디어 첫 글을 올리네요. 블로그의 첫 문을 열며 제 소개를 먼저 드립니다. 저는 2012년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입학해 엔지니어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고, 2019년 졸업 후 지난 7년간 현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엔지니어입니다.
동시에 집에서는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2022년생 아들 시우, 그리고 곧 태어날 예쁜 딸을 기다리고 있는 평범한 아빠이기도 합니다.
2.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
지난 7년간 엔지니어로 치열하게 일하며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지만, 문득 뒤를 돌아보니 그 소중한 기술적 고민들과 해결 과정들이 파편화되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2026년 3월,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과정 입학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이번만큼은 나의 성장을 온전히 기록하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이 이 블로그의 가장 큰 시작점입니다.
3. 이 공간에 담아낼 이야기들
앞으로 이 블로그(Engineering Papa)에는 크게 세 가지 주제의 이야기를 아카이브하려 합니다.
- 🛠 Engineering & Tech: 현업에서 경험하며 배운 것들, 대학원에서 마주할 깊이 있는 다양한 기술 내용들, 그리고 Ai, 앱개발 등 자기계발을 위한 기술적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 🎓 Graduate School Life: 3월부터 시작될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으로서의 일상과 연구실에서의 시행착오, 학문적 성찰을 담습니다.
- 🏠 Daily Log (Papa Life): 시우와 곧 태어날 둘째와의 소중한 육아 일기와 가족들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4. 마치며
"확실한 정보가 중요하다"는 제 신념처럼, 이곳에 방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보와 진솔한 삶의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이성과 아빠로서의 감성이 공존하는 이 공간, 앞으로 자주 들러주시고 함께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저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0 댓글